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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기업 초과이윤 환원할 ‘국민배당금’ 설계하자”…AI 붐이 불러온 新분배론
2026. 5. 12. 오후 5:57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시대에 기업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국민배당금 제도를 SNS에 제안했으며 청와대는 이를 개인 의견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이 발언은 재계 우려와 주식시장 변동을 촉발했고 12일 코스피가 장중 7999.67까지 오른 뒤 5% 이상 급락하는 등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블룸버그는 반도체 기업의 이익 재분배 압력 확대를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실장은 초과 세수 활용 취지로 해명했고 정부 안팎에서는 올해 법인세수가 지난해 85조원에서 120조원을 웃돌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며 초과 세수의 법적 쓰임새 제약과 노르웨이식 국부펀드 등 다양한 재분배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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