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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 꺾을 리스크 될까…김용범 ‘국민배당금’ 논란에 담긴 경고 [이슈+]
2026. 5. 12. 오후 6:27
![‘AI 랠리’ 꺾을 리스크 될까…김용범 ‘국민배당금’ 논란에 담긴 경고 [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0.07e151d2b0f74bed92f94c1d82c9d261_R.jpg)
AI 요약
AI발 글로벌 증시 랠리가 한국의 '국민배당금' 구상 논의로 처음 실질적 리스크에 직면했으며, 관련 발언이 전해지자 코스피는 장중 5% 넘게 급락했다가 김용범 실장의 설명 이후 낙폭을 줄여 전장 대비 2.29% 내린 7643.1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AI 인프라 붐으로 발생한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노르웨이의 국부펀드 사례 등을 언급하고 가칭 '국민배당금'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SPI자산운용의 스티븐 이네스는 재분배 논의가 시작되면 시장의 초점이 혁신에서 재분배로 이동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대표 기업의 미래이익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고, 삼성전자 노조는 반도체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총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