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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민배당금’ 띄운 청 정책실장…“초과이윤 일부, 국민에 환원해야”
2026. 5. 12. 오전 9:41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1일 밤 페이스북에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기업이 벌어들인 초과이윤의 일부는 국민 배당금으로 전 국민에게 구조적으로 환원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에이아이 시대의 초과이윤이 메모리 기업 주주, 핵심 엔지니어, 수도권 자산 보유자처럼 특정 계층에 집중돼 케이(K)자형 격차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 발언은 삼성전자 노조의 영업 이익의 15% 성과급 요구와 지난 11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의 사후 조정 협상 상황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김 실장은 환원 방식에 대해 청년 창업 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 지원, 노령연금 강화, 에이아이 시대 전환 교육 계좌 등 여러 선택지가 있다며 사회적 합의를 촉구했고 장기 환원 모델 사례로 1990년대부터 석유 수익을 국부펀드에 적립해 운용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노르웨이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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