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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해킹에도 한국은 승인 대기"…국회서 AI·양자發 보안 정책 허점 지적
2026. 5. 12. 오후 10:30

AI 요약
12일 국회에서 '차세대 보안 체계 전환을 위한 국회 포럼'을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한국핀테크산업협회 주관으로 열어 AI와 양자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위협과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최대선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장은 AI 에이전트의 실행력으로 자동화된 공격과 실시간 보이스피싱 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창민 고려대 교수는 해커가 가치 있는 자료를 미리 탈취해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에 한꺼번에 해독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토론자들은 법·제도와 대응체계의 구조적 개편, 사후 검증 중심의 신속한 대응 전환, 양자 내성 암호(PQC) 조기 개발·전환(상용화 시점 역산해 최소 4~5년 전부터) 및 보안 투자와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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