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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가 뚫고 양자컴이 부순다…양자보안이 방패[AI 다음 양자③]
2026. 5. 2. 오후 2:00
!['미토스'가 뚫고 양자컴이 부순다…양자보안이 방패[AI 다음 양자③]](https://img1.newsis.com/2025/02/21/NISI20250221_0001775728_web.jpg)
AI 요약
미국 캘리포니아공대(칼텍) 연구팀이 기존 관측보다 적은 자원으로 기존 암호를 깰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해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를 무력화하는 Q-데이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고, 앤드로픽의 AI 모델 미토스는 소프트웨어의 약점을 스스로 찾아 공격을 자동화해 보안 위협이 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양자내성암호(PQC)와 양자키분배(QKD)를 핵심 대응 기술로 제시했으며, 미국 NIST와 구글(2029년 이전 전환 목표), IBM, 중국(묵자호·장거리 양자통신망), 한국(2028년 국가 핵심망 구축·2030년 위성 양자암호통신 개발 목표 및 통신사들의 기술 개발) 등이 양자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를 지금 훔쳐두고 나중에 양자컴퓨터로 해독하는 HNDL 공격이 진행 중이고 사고 후에야 투자가 활성화되는 관행 때문에 전문가들은 사고 이전에 양자보안 투자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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