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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방산 기업 팔란티어 CEO, 우크라이나 방문해 젤렌스키와 회동...AI 방위 기술 논의
2026. 5. 13. 오전 12:48

AI 요약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에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전투 작전과 민간 수요 측면의 인공지능(AI) 방위 기술 개발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팔란티어는 우크라이나와 실제 전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훈련'을 추진하며 이 사업은 국방 기술 플랫폼 브레이브1의 일환으로 군과 기술 기업, 정부를 연결해 전장에서 즉시 활용할 기술을 신속히 개발·시험·조달하도록 지원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팔란티어가 실전에 투입된 첫 대규모 사례로 위성 사진, 드론 영상, CCTV, SNS 등이 타격 좌표 산출, 지뢰 탐지, 전쟁 범죄 증거 수집 등에 활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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