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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 AI 해킹 위협 대응 점검회의…기술전문가 합동대응반 운영
2026. 5. 13. 오전 10:58

AI 요약
국가안보실은 13일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과기정통부·국가정보원·국방부·외교부·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 등이 참석한 사이버안보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고성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안보실은 글로벌 IT 대기업들이 미토스 등 AI 모델을 공개하며 AI를 활용한 해킹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민간 분야를 맡는 과기정통부, 공공 분야를 담당하는 국가정보원, 군 분야를 맡는 국방부 등에 긴급 대응을 주문하고 취약점 정보 공유와 즉각 대응을 위해 기술전문가 중심의 관계부처 합동 대응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취약점 패치와 신속한 대응 지원 방안, 보안 특화 AI 및 양자기술 기반 보안 등 차세대 사이버보안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 차장은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협이면서도 보안 역량을 혁신할 핵심 동력이라며 보안기술과 데이터 보안 체계 고도화로 국가적 사이버안보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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