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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 “AI 활용 해킹에 위협 증가…사이버안보 대응 역량 강화”
2026. 5. 13. 오전 11:12

AI 요약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13일 사이버안보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증가를 지적하며 인공지능 기반의 보안산업과 데이터 보안 체계를 공고히해 국가적 사이버안보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관계 부처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보실은 과기정통부·국정원·국방부에 긴급 대응을 주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미토스 등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하며 위협 가능성이 현실화됨에 따라 관계부처는 기업·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대응 요령을 배포했으며 정부는 신속한 취약점 정보 공유와 즉각 대응을 위한 기술전문가 중심의 합동 대응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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