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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 점검회의…AI 악용 해킹 위협 대응
2026. 5. 13. 오전 11:31

AI 요약
국가안보실이 13일 오현주 3차장 주재로 사이버안보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관계부처 대응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는 앤트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가 취약점을 탐지해 공격하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국방부·외교부·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해 취약점 패치 등 신속한 대응 방안과 기술 전문가 중심의 관계부처 합동 대응반 운영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오 차장은 AI가 해킹 위협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보안 역량을 혁신할 핵심 동력이라며 보안기술 역량 고도화와 AI 기반 보안산업·데이터 보안 체계 강화를 통해 국가적 사이버 안보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