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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發' AI 해킹 우려에 양자암호·보안주 줄줄이 '상한가'
2026. 4. 15. 오전 9:51

AI 요약
2026.04.13 이날 오전 9시38분 기준 드림시큐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630원(30.00%) 오른 273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아이씨티케이(29.95%), 엑스게이트(29.93%), 케이씨에스(29.91%), 포톤(29.88%), 사토시홀딩스(29.77%), 라온시큐어(29.90%), 라닉스(29.79%) 등도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고성능 AI가 해킹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매수세가 몰렸는데, 지난 7일(현지 시간) 앤트로픽의 고성능 AI모델 미토스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 해킹에 성공했다는 내부 문서가 공개되며 전 세계 금융당국이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4일 류제명 2차관 주재로 통신3사와 주요 플랫폼사(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쿠팡 등)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와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으며,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기술로 양자암호가 부각되며 관련 종목들이 동반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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