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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기업 81%, API 보안 사고 겪었다…AI 확산에 대응 '경고등'
2026. 5. 13. 오전 10:06
AI 요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서비스 확산 속에서 API 보안 위협에 직면했으며, 아카마이의 'API 보안 영향 연구 아시아태평양 에디션' 조사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응답자의 81%가 최소 1건 이상의 API 보안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은 중국·인도·일본·싱가포르 등 4개국 보안 의사결정자 640명이며, 사고 1건당 평균 추정 비용은 100만 달러를 넘고(전년도 58만 달러 대비 증가), 응답자의 43%는 애플리케이션·에이전트·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PI 공격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자사 API 자산을 완전히 파악하고 민감 데이터를 반환하는 API를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2%에 불과했고, 아카마이는 API 가시성 확보와 개발 초기 보안 검증(시프트 레프트) 도입 등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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