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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담에 짓눌리는 한전…연속 흑자에도 부채 뛰는 '풍요 속 빈곤'
2026. 5. 13. 오후 4:37
AI 요약
한국전력은 11분기 연속 흑자 속에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7천842억원, 매출액은 24조3천985억원을 기록했지만 부채 총계는 206조4천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약 7천억원 늘어 하루 평균 이자 비용만 114억원에 달합니다. 한전은 AI 기반 시스템 고도화와 전력망 확충을 포함해 올해 설비투자에 23조1천270억원을 계획해 분기별로는 약 6조원의 영업이익이 필요하다고 봤고 구입전력비 3천억원·AMS 고도화로 유지보수비 1천억원 등 고강도 자구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요금 현실화나 정부의 직접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며 한전은 차입금 원금 상환·이자비용 지급 및 투자 재원 마련 등 재무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