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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선박 핵심기술 확보에 5250억 투자…24시간 'AI조선소'도 확보
2026. 5. 13. 오후 6:33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13일 오후 울산 현대호텔에서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진 강화, 시장 확대, 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 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 원을 투자해 24시간 자율운영 가능한 AI 조선소를 구축하며, 7년간 최대 6300억 원을 투입해 자율운항선박용 실선운항 데이터 수집과 IMO 레벨4 수준의 완전자율운항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원·에너지 연관 선박은 공공부문 우선 발주 방안을 구체화하고 인도·베트남 등과 조선 동맹을 구축해 시장을 확대하며 대형 3사는 올해 직영 인력을 전년 대비 20% 이상 증원하고 정부는 2030년까지 1만 5000명의 전문·숙련인력을 양성하는 등 상생 생태계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