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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1조 투자 세계 최초 '24시 자율운영 AI 조선소' 만든다
2026. 5. 13. 오후 5:50
AI 요약
산업통상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24시간 자율운영이 가능한 AI 조선소를 구축하고 설계·생산·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해 공정별 생산성을 최대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5년에 걸쳐 최대 5천250억원을 투자하는 세븐 스타쉽 프로젝트로 LNG운반선, 암모니아선, 수소운반선, 액화CO2 운반선 등 7개 선종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전기추진선 R&D와 해상풍력지원선·극지쇄빙선 한국형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필수선박의 국수국조, 실선운항 데이터 수집, 인도·베트남·필리핀·사우디 등과 조선 동맹 구축, 인력 양성 및 중소조선·기자재·협력업체 상생 등을 과제로 제안했으며 김정관 장관은 생태계 간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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