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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해수부, 자율운항선박 시대 준비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2026. 5. 7. 오전 11:03
AI 요약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7일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공동 개최했으며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 346억원이 투입되고 국비 300억원이 배정되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수행을 맡습니다. 정부는 해상에서 축적되는 실운항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표준화해 데이터 은행을 구축하고 충돌 회피·항로 최적화·고장 예측 등 자율운항 필수 기능 구현에 필요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마련할 계획이며 조선사·해운사·IT 기업 등 25개 기관이 데이터 공유 및 사업 참여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KRISO는 항해·조종, 엔진·기관, 안전·보안 등 8개 핵심 분야에서 100여종의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조선사도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올해 개시될 최대 6천억원 규모의 AI 완전 자율운항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실증 확대·사업화·국제표준 반영을 추진하며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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