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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자율운항선박 경쟁력”…‘AI데이터플랫폼 구축’에 4년간 346억 투입
2026. 5. 7. 오후 12:18

AI 요약
정부는 자율운항선박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300억 원과 민간 46억 원을 합친 총 346억 원을 투입해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을 출범시켰습니다. 사업 수행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자율운항시스템, 항해·조종, 엔진·기관, 원격관제·디지털트윈, 통신·데이터, 해상교통, 기상, 안전·보안 등 8개 핵심 분야의 100여 종 실운항 데이터를 표준 포맷으로 수집·표준화해 충돌회피·최적 항로 설정·고장 예측 등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계획이며 조선사·해운사·기자재·AI기업 등 25개 기업·기관이 데이터 공유와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정부는 수집된 데이터를 대형·중소 조선사에 제공하고 올해 시작되는 6000억 원 규모의 'AI 완전자율운항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실증·사업화·국제표준 반영을 추진하며 상반기 중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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