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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Orca AI와 자율운항기술 협력
2026. 5. 7. 오전 10:30
AI 요약
삼성중공업은 영국 해양 AI기업 Orca AI와 차세대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대규모 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 적응형 항해, 지속적인 성능 최적화에 중점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삼성중공업의 원격자율운항 시스템(SAS)과 Orca AI의 AI 기반 해상 감시 보조 시스템 SeaPod 및 육상 애플리케이션 FleetView를 통합해 새로운 개념의 자율운항기술을 개발해 기존 선박과 신조선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SAS는 2019년 독자 개발 이후 2025년 태평양 횡단 실증에 성공했으며,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SAS와 SVISION의 상용화 지원과 자율 운항 솔루션 패키지 개발, Orca AI의 글로벌 입지 확장 및 차세대 해양 AI 모델 개발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