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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에어포스원 탔다…반도체·AI 담판 나설 ‘경제 사절단’
2026. 5. 13. 오후 9:30
AI 요약
13일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는 반도체·인공지능(AI)·금융·제조업 등 전략산업을 대표하는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고위 관료들이 대거 동행해 이번 수행단이 '경제 사절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초청으로 알래스카에서 에어포스원에 합류했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백악관·무역·안보 핵심 인사가 동승했으며 중국의 제재 대상인 미 국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업인 수는 2017년의 29명에서 이번에는 17명 수준으로 줄었지만 반도체·AI 등 전략산업 중심의 정예 멤버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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