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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가른 '메모리 양극화'… 내 주식·기기값 향방은
2026. 5. 14. 오전 3:55

AI 요약
인공지능(AI) 수요로 인한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반도체 제조사는 호황을 누리는 반면 닌텐도 등 완제품 업체들은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해 '메모리 가격' 언급 횟수는 550회를 넘었고 삼성전자는 반도체 영업이익이 48배 급증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했고 낸드 계약 가격은 지난해 9월 말 대비 600%, DRAM은 약 400% 상승했으며 샌디스크 주가는 500% 올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호황이 AI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투자자들에게 HBM 장기 공급 계약 비중, 빅테크의 설비투자 지속 여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주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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