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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애플 CEO "메모리 값 너무 올라 이익 압박"…AI 서버발 공급난 직격탄
2026. 5. 1. 오전 10:48

AI 요약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 서버 수요 폭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발생해 올해 6월 분기부터 부품 원가가 대폭 상승하고 분기별 이익 마진에 상당한 압박이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가트너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메모리 가격은 전 분기 대비 최대 90% 급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HBM과 서버용 D램 생산에 집중하면서 표준 모듈 공급이 줄어들어 애플은 비축 재고가 소진되는 2분기부터 실적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케반 파레크 CFO는 원가 상승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은 올해 1분기 매출 1112억 달러, 순이익 296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이폰 매출은 전년 대비 22% 성장한 570억 달러, 서비스 부문은 약 31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맥 스튜디오와 맥 미니 등 일부 데스크톱 라인업의 품귀는 향후 수개월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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