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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AI) 기본 사회를 구현하는 공익 기술의 5가지 갈래 - 권오현의 토론 |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2026. 4. 7. 오전 8:28

AI 요약
기술 발전 속도가 사회적 합의를 앞지르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이 일상과 제도의 근간을 재편하면서 기술이 누구의 이익에 복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중요해졌습니다. 공익 기술은 공익을 증진하고 공공의 혜택을 창출하며 공동선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적 전문성을 연구·적용하는 분야로, 연대와 안전·포용·협력·신뢰·공유 등의 가치를 지향합니다. 목적과 구현 방식에 따라 접근·포용 기술(무장애 플랫폼·디지털 공공 인프라), 사회적 기술(공익적 AI), 열린 기술(오픈소스·시빅테크), 민주적 기술(시민 숙의 모델·알고리즘 투명성 위원회), 공공재 기술(데이터·플랫폼 협동조합) 등 5가지 갈래로 나뉘어 적용 모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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