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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복귀한 61세 반장들 "AI가 못하는 일이 있다"
2026. 5. 14. 오전 10:43
AI 요약
지난 8일 울산 온산 고려아연 제련소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올해 처음 시행한 현장실습훈련 지원사업(세대통합형)을 소개하며 60대 숙련 퇴직자들이 시니어 멘토로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세대통합형 사업은 60세 이상 숙련 퇴직자를 청년 멘토로 6개월 이상 고용한 기업에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하며, 고려아연은 올해 14명의 시니어 인력을 생산·전기·기계 등 핵심 직군에 채용했습니다. 복귀한 61세 반장들은 AI가 못하는 부분이 있고 경험을 바탕으로 설비·안전 관리와 청년 기술 전수 역할을 하며 중간세대 공백을 메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