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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손끝 기술…서울시 '명장' 양성 지원
2026. 5. 14. 오전 11:15

AI 요약
인공지능 확산 속에서도 기계가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숙련 기술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으며 서울시는 인쇄 분야 서울명장 김인호 대표의 작업 현장을 통해 50년 넘게 이어온 숙련 기술과 기술 전수의 의미를 조명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1970년 제책회사에 입사해 폴딩카톤 분야 전문성을 쌓고 한글 홀로그램 도입 등 패키징 기술 발전에 기여해 지난해 서울명장에 선정됐으며 아들은 2011년 귀국해 10년 넘게 현장 경험을 쌓아 현재 생산 공정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명장 제도와 기술교육원을 통해 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며 지난해부터 선정 규모를 업종별 1명씩 총 5명으로 조정하고 1인당 기술개발 장려금을 1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기술교육원에서 다양한 현장형 교육과 올해부터 단기 체험형 일 경험 과정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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