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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AI로 부품 불량 잡는다"...디플리, ICASSP서 3년 연속 논문 채택
2026. 5. 14. 오후 1:48

AI 요약
디플리(대표 이수지)는 음향·음성·신호처리 분야 글로벌 학회 ICASSP에서 3년 연속 논문이 채택됐으며 자체 AI 음향 분석 솔루션 리슨 AI는 최대 99.78%의 검사 정확도로 완성차 제조사 계열사의 국내외 양산라인과 공공시설 안전관리 분야에 도입돼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학회에서 디플리는 대규모 음향 데이터 수집이 어려운 환경에서 데이터 품질을 점수화해 소규모 데이터로도 AI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과 U-Net 구조를 활용해 잡음과 울림이 공존하는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음원 위치와 공간 정보를 추출하는 딥러닝 기반 실시간 음원 위치 추정 기술 FUN-SSL 등 총 2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수지 대표는 3년 연속 논문 채택을 국제 학계의 인정으로 평가하며 연구와 사업화 양면에서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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