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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거점 확대”···충남도, AI·드론·양자암호 방산기업 40곳 추가 유치
2026. 5. 14. 오후 4:00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 기반 감시체계와 드론, 양자내성암호 기술 등을 보유한 방산기업 40개사를 신규 협약기업으로 확보해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수가 총 120개사로 늘어났습니다. 도는 14일 논산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충남국방벤처센터와 협약식을 개최했으며 이번 신규 협약기업은 천안 19개사, 아산 5개사, 논산 4개사, 서산 3개사, 보령·당진 각 2개사, 태안·금산·홍성·예산·청양 각 1개사 등 도내 11개 시군에 분포했습니다. 도는 협약기업에 기술개발비 지원, 중앙부처 공모사업 설명회 및 컨설팅, 전시회 부스 임차료, 국제인증·지식재산권 확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방위사업청·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1600억원),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2400억원),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2500억원) 등 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충남을 K-방산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