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시론] 젠슨 황이 시사한 AI 쓰나미
2026. 5. 15. 오전 12:06
AI 요약
엔비디아의 연례 AI 콘퍼런스 GTC 2026(지난 3월 새너제이)에서 젠슨 황 CEO는 10년 내 직원 1인당 AI 에이전트 100개를 운영해 현재 4만5000명에서 7만5000명으로 늘리고, 이를 통해 750만의 디지털 직원이 24시간 일하는 초지능 기업이 되겠다는 1 대 100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계획은 분야별로 기업 판도를 좌우할 AI 기반 생산성 혁명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며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28년 B2B 거래의 90%가 AI 에이전트를 통해 이뤄져 거래액이 15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저자는 대한민국이 민관 협력으로 속도전을 벌여 구체적 목표와 전략 수립, 데이터 구조화·표준화와 온톨로지 기반 체계 구축, 도메인 전문가 주도의 협업과 전 직원의 AI 리터러시 함양, 전략자산 보호 및 K팰런티어 육성 등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부산대학교, AX 통합형 혁신모델로 고등교육 혁신 이끌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07104169efb24d2b86ccc48133467f0e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