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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2026. 5. 15. 오전 10:56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보안업체 캘리프의 연구팀이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해 애플의 운영체계 맥OS의 핵심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맥OS 취약점을 공격해 시스템 메모리를 손상시키고 하드웨어 내부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통제권을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해당 코드를 만드는 데 5일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캘리프가 제출한 55쪽 분량의 보고서를 검토 중이며 잠재적 취약점에 대한 보고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괴물AI’ 미토스, 애플 ‘5년 역작’ 보안 기술도 뚫었다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5/c870bc50-7826-4525-bcea-b338d0096cd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