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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 애플 보안망도 뚫렸다…앤트로픽 AI 미토스, 우회 성공
2026. 5. 15. 오전 10:42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보안업체 캘리프의 연구팀이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를 활용해 애플의 맥OS 핵심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맥OS의 취약점을 공격해 시스템 메모리를 손상시키고 접근이 제한된 하드웨어 내부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통제권을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관련 코드를 만드는 데 미토스를 활용해 5일이 걸렸고 개발 과정에는 보안 전문가들의 분석과 판단도 활용됐습니다. 애플은 캘리프가 제출한 55쪽 분량의 보고서를 검토 중이며 잠재적 취약점 보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고,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 권한을 제한하며 정부기관 및 빅테크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 중이며 글로벌 금융업체들도 보안 점검과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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