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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보안도 뚫렸다…앤트로픽 AI, 애플 보안체계 무력화
2026. 5. 15. 오전 10:47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 미국의 보안업체 캘리프의 연구팀이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해 맥OS의 핵심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시스템 메모리를 손상시켜 하드웨어 내부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통제권을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취약점 공략 코드를 만드는 데 5일이 걸렸고 AI의 힘만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 권한을 제한하고 정부기관·빅테크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 중이며 애플은 캘리프가 제출한 55쪽 분량의 보고서를 검토 중입니다.

![5년 걸린 애플 보안, 5일 만에 뚫었다...'철옹성' 무너뜨린 앤트로픽 AI [지금이뉴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15/202605151330198108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