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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공들였는데 5일 만에”…앤트로픽 AI가 무너뜨린 애플 맥OS 보안
2026. 5. 15. 오전 11:21
AI 요약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안업체 캘리프 연구팀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해 애플의 맥OS 핵심 보안 장치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시스템 메모리를 훼손해 하드웨어 내부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 일반 사용자 권한만으로도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였고, 취약점을 겨냥한 코드 작성에는 미토스를 이용해 5일이 걸렸다고 전했습니다. 애플은 캘리프가 제출한 55쪽 분량의 보고서를 검토 중이며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고,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을 제한하고 정부기관·빅테크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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