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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민 웨다 대표 “AI 경쟁, 모델보다 현장 실행력…버티컬 AX 플랫폼으로 확장”
2026. 5. 15. 오후 2:00

AI 요약
생성형 AI 경쟁의 무게 중심이 산업 현장 운영으로 이동하면서 기업들은 모델 성능보다 데이터·업무 흐름·운영 체계와의 안정적 연결에 주목하고 있으며, 웨다는 제조 중심으로 노코드 기반 AI 비전 검사 플랫폼 블루아이와 MLOps 플랫폼 그린웨일즈, RAG 운영 자동화 솔루션 등을 통해 버티컬 AI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웨다는 데이터 수집부터 예측분석·외관 품질검사·MES 연동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듈형으로 연결해 불량 발생 시 공정과 로트 추적이 가능하도록 하고 모델 학습·배포 등 운영 자동화(MLOps)와 LLM 기반 AI 에이전트·노코드 에이전트를 자재 물류와 금융권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 현장의 주요 어려움으로 불량 데이터 부족, GPU 비용과 보안 우려, 현장 저항 등을 꼽으며 합성데이터와 이상탐지 결합, 숙련자 노하우의 데이터화 등으로 이를 해결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