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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임기범의 AI혁신 스토리…AI가 쓴 논문보다 무서운 것-①
2026. 5. 15. 오후 2:19
AI 요약
임기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학교 객원교수는 네이처 기사 등을 인용해 학술지 논문·프리프린트·동료심사 보고서에서 AI의 흔적이 늘고 있지만 이를 신뢰성 있게 추정하는 도구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요한 것은 "AI가 썼는가"가 아니라 누가 그 내용을 검증하고 책임지는가라며 ICMJE와 엘스비어가 AI를 저자로 올릴 수 없다고 밝히고 최종 책임은 인간 저자에게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임 교수는 AI 자체가 학계를 망친 것이 아니라 논문 수·피인용 수 중심의 평가체계가 문제이며 AI는 그런 압박 속에서 연구 지표를 올리기 위한 강력한 생산 도구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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