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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4년 만에 영업손실...AI 투자, 배달시장 경쟁 격화
2026. 5. 15. 오후 2:38

AI 요약
알리바바는 2026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매출이 2434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8억4800만위안으로 적자 전환하고 순이익은 1059억위안으로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AI 부문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중국 내 배달 시장 경쟁에 따른 쿠폰 경쟁 등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지목됐으며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전자상거래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90%를 자사의 AI 모델 큐원에 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융밍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는 AI 투자가 수익성 확보로 연결되기 시작했으며 3~5년 안에 구체적인 결과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고, 알리바바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광둥성 샤오관에 전우(Zhenwu) 칩 1만개를 탑재한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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