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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人] 장혜원 피치 이사 "AI 메모리, 과거 호황보다 수요층 넓어"
2026. 5. 15. 오후 5:50
![[마켓人] 장혜원 피치 이사 "AI 메모리, 과거 호황보다 수요층 넓어"](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5/15/AKR20260515165300008_01_i_P4.jpg)
AI 요약
장혜원 이사는 AI 수요 확대로 반도체 기업들의 규모와 재무구조가 완전히 달라졌고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모두 순현금 상태여서 재무지표보다 사업적 요인과 수익성이 더 중요해졌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AI 중심 반도체 호황의 구조적 성장을 위해 데이터센터·클라우드·기업용 AI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 검증이 필요하며,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약 3년, AI 기반 서비스의 전면적 침투에는 3~5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피치는 2030년 AI 시장을 약 8천억∼1조4천억달러로 추산했습니다. 또한 AI 업황 둔화 시 삼성전자는 사업 다각화로 방어력이 높을 것이고 피치는 주주환원 확대와 한국의 재벌 중심 지배구조를 주목하며 삼성의 노조 파업은 단기적으론 흡수 가능하지만 지속성과 생산 차질 여부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켓人] 장혜원 피치 이사 "AI 메모리, 과거 호황보다 수요층 넓어"](https://stock.mk.co.kr/photos/20260517/AKR20260515165300008_01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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