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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人] 장혜원 피치 이사 "AI 메모리, 과거 호황보다 수요층 넓어"
2026. 5. 17. 오전 7:03
AI 요약
장혜원 피치 이사는 AI 수요 확대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규모와 재무구조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고,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모두 순현금(net cash) 상태여서 재무구조가 더 이상 핵심 평가 요인이 아니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AI의 구조적 성장을 위해 데이터센터·클라우드·기업용 AI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약 3년이 걸리고 AI 서비스의 본격적 침투에는 3~5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피치는 2030년 AI 관련 시장을 8천억~1조4천억달러로 추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이사는 현재 AI 호황이 과거 메모리 붐과 달리 수요 기반이 스마트폰·PC·서버 등 기존 모든 수요처에 적용돼 훨씬 넓어졌고, 삼성전자는 사업 다각화로 방어력이 높지만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에 대부분 노출돼 있으며 한국의 재벌 중심 지배구조는 총수 일가의 영향력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켓人] 장혜원 피치 이사 "AI 메모리, 과거 호황보다 수요층 넓어"](https://stock.mk.co.kr/photos/20260517/AKR20260515165300008_01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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