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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과기부 AI 신약개발 플랫폼 과제 핵심기관 참여
2026. 5. 15. 오후 5:53

AI 요약
GC녹십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Medicine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총 57개월 동안 약 177억 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이 사업에서 GC녹십자는 플랫폼이 찾아낸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을 실험으로 확인하고 최적화하는 실증 역할을 맡아 AI 예측 결과를 검증해 모델 정확도 향상과 후보물질 발굴 기간 단축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연세대학교가 총괄하며 아이젠, 히츠,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플랫폼 개발을 맡고 GC녹십자와 대웅제약, 연세대학교는 플랫폼 검증을 수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