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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AI·로봇 기반 엔터테크로 'K컬처 격' 높일 것"
2026. 5. 15. 오후 6:30
AI 요약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6에서 엔터테크(엔터테인먼트+기술)를 통해 K컬처의 격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으며 회사는 글로벌 피지컬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자본금 100만원으로 출발해 유니콘으로 성장했으며 부캐(마미손 등), AI로 제작한 뮤직비디오·월드투어, 춤추는 로봇과 AI 글라스 등 기술 기반 콘텐츠로 수익과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코오드 이예슬 상무는 국내 K팝 시장이 레드오션이라 세계 시장 진출이 필수라며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가별 맞춤형 지식재산(IP) 전략으로 미국·아시아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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