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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전공’ 교황도 AI 경고했다 “전쟁과 신기술, 비인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2026. 5. 15. 오후 9:19
AI 요약
레오 14세 교황은 14일(현지시간) 로마 라사피엔차 대학 방문 연설에서 인공지능이 전쟁 중 비극을 키울 수 있다며 군사·민간 분야에서의 개발과 사용을 감시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교황은 AI로 인간이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면하게 해서는 안 되며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레바논, 이란 등에서 벌어지는 일이 전쟁과 신기술의 관계가 절멸의 악순환 속에서 비인간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몇 주 내 첫 회칙을 발표할 예정이며 여기에 AI와 관련한 평화와 정의 문제가 담길 것으로 예상되며, 레오 14세는 1977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빌라노바대에서 수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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