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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주도권 쥔 K반도체… 투자 시계 앞당긴 메모리⋅파운드리 반등 [위클리반도체]
2026. 5. 16. 오전 11:00
![AI 인프라 주도권 쥔 K반도체… 투자 시계 앞당긴 메모리⋅파운드리 반등 [위클리반도체]](https://www.ddaily.co.kr/photos/2026/04/22/2026042214190067019_l.png)
AI 요약
인공지능 서비스의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와 고성능 D램 수요가 폭발하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규 팹 가동과 장비 발주 일정을 대폭 앞당기며 인프라 확장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평택 P4 공장의 전공정 장비 셋업을 상반기 페이즈3에 이어 하반기 페이즈4까지 완료하고 내년 D램 투자 규모는 기존 예상보다 월 1만장가량 추가 확보될 전망이며 시장에서는 2027년 연간 총 15만장 규모의 투자가 집행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를 D램 생산 기지로 전환하고 청주 M15X와 용인 Y1 팹 투자를 가속해 내년 D램 투자 규모가 올해보다 약 2배 수준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 파운드리는 4㎚(SF4X) 공정과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베이스 다이 수요로 실적 반등을 준비하며 그록, IBM, 암바렐라, 바이두,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등과 협력하고 2㎚ 공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