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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감사까지 AI 맡긴다...남동발전, 50억 원대 AI 체계 구축
2026. 5. 17. 오전 3:26

AI 요약
한국남동발전이 사내 전자결재 문서 4.7TB를 포함한 테라바이트(TB) 규모의 문서를 AI 체계로 편입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를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하며 현재 공개된 사업 규모만 50억원대입니다. 해당 사업은 계약·감사·회계·안전 분야 반복업무 지원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개발과 전자결재 문서 전처리, 하이브리드 AI 체계 구축 등에 예산이 배정돼 있으며 4억2000만원·2억원·8억9000만원 등 세부 예산과 GPU·스토리지 증설 및 데이터레이크 구축을 위한 38억원 규모의 계약 공고가 진행 중입니다. 남동발전은 AI를 최종 의사결정자가 아닌 보조 도구로 규정하고 폐쇄망 기반 로컬 AI 모델과 비식별화·마스킹 처리로 정보 유출을 차단하며 안전 전용 챗봇 등 현장 중심 디지털 혁신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