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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해상 물류망 미래 논의…부산서 국제회의 열려
2026. 5. 17. 오전 11:10

AI 요약
해양수산부는 18~20일 부산 벡스코 및 부산항 신항에서 UNESCAP과 공동 주최로 2026년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웨이민 렌 UNESCAP 교통국장, 공두표 해수부 항만국장, 니난 비쥬 움멘 세계은행 항만 전문가 등 국제기구 및 중국·일본 등 아태지역 주요 회원국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해상 연계성 평가, 해운·항만 탈탄소화, 디지털·AI 항만 전략 및 자율운항선박 기술 등 해상 물류망의 미래를 논의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부산항 신항 홍보관과 완전 자동화 항만 현장 견학을 통해 한국의 첨단 항만 운영 시스템과 탈탄소 정책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