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딥마인드, 아태 지역 기후 위기 극복 위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출범
2026. 5. 18. 오후 12:47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는 17일(현지시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급격한 기후 변화와 환경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원하는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Google DeepMind Accelerator)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으며, 첫 프로그램의 핵심 테마는 지구를 위한 AI(AI for the Planet)입니다. 이번 3개월 과정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아태 지역의 스타트업, 연구팀,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자연 보존, 기후 변화 대응, 스마트 농업, 에너지 효율화 등 다양한 환경 분야 문제 해결에 구글의 AI 기술을 접목하도록 지원합니다. 선정된 기관들은 구글 딥마인드의 엔지니어·연구 과학자의 밀착 멘토링과 프론티어 AI 및 과학용 AI 모델 통합 기회를 제공받고,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면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스케일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재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 브랜드 경쟁력] AI 기술 결합한 지능형 세탁 솔루션](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8/99679ecf-8d93-4fb6-bd32-56fc943ed7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