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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기업으로 변신…두산 '마지막 퍼즐' 채웠다
2026. 5. 17. 오후 5:57

AI 요약
두산그룹이 글로벌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을 인수하며 인수 규모는 5조원대 중반으로 지분 100%를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두산은 오는 28일께 SK가 보유한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 지분 19.6% 등 70.6%에 대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한 나머지 29.4%는 별도 계약으로 연내 인수할 계획이며, 막판 쟁점이던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SK실트론CSS)은 청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두산은 300㎜ 실리콘 웨이퍼를 중심으로 전공정 핵심 소재부터 기판 소재와 후공정 테스트까지 반도체 전후 공정 밸류체인을 완성해 AI 인프라 중심 그룹으로의 체질 전환을 마무리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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