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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 AX 현장 검증 나서…기업, GPU 부족·인재난 호소
2026. 4. 7. 오전 9:08
AI 요약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과 지역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대구와 울산을 방문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이행 상황과 지역 AX 산업·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는 2026년부터 5년간 총 5510억원을 투입하는 AX 연구개발 허브 구축 계획을 점검하며 기업들이 초기 투자 부담, 성과 불확실성, GPU 등 연산 자원 부족, 데이터 활용 제약, 인재 부족을 호소한 반면 울산에서는 SK와 AWS가 협력해 약 7조원 규모로 추진 중인, 약 6만장 규모 GPU를 수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 상황을 점검하며 전력 수급과 인허가 문제가 핵심 변수로 지목되었습니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AX 확산의 핵심 장애요인은 수익성 불확신에 따른 도입 리스크이며 AI 경쟁력은 안정적 연산자원 공급과 협력 기반 구축에 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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