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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AI 랠리 지속…S&P 8,300 간다"
2026. 5. 18. 오전 10:48
AI 요약
모건스탠리는 15일 발표한 '2026년 연중 투자 전망'에서 S&P 500 연말 목표치를 기존 7,800에서 8,000으로, 2027년 중반 목표치는 8,3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지난 12일 종가(7,400) 대비 약 1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기업들의 이익 성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미국 대형주들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6% 웃도는 실적을 내 4년 만에 최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미국 5대 빅테크의 합산 자본지출 추정치를 당초 4천500억 달러에서 올해 약 8천억 달러, 내년 1조1천6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모건스탠리는 인플레이션 가속화로 연준이 긴축적 유동성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을 가장 큰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