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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CEO "유럽, 미국 AI 의존 심화…2년 내 벗어나야"
2026. 5. 18. 오후 12:35
AI 요약
아르튀르 멘슈 미스트랄AI 최고경영자는 지난 12일 프랑스 국회 청문회에서 유럽이 향후 2년 안에 독자 AI 인프라를 갖추지 못하면 미국 기업에 구조적으로 종속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AI 경쟁의 핵심이 모델 성능을 넘어 칩과 전력,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로 이동했고 미국 기업들이 이들 자원을 선점하면 유럽이 AI 서비스 확장 기반을 잃을 수 있으며, 분절된 규제와 자본시장 구조가 유럽의 대응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스트랄은 그루프케스데데포와 협력해 생성형 AI와 GPU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9년까지 1GW 연산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며, 멘슈 CEO는 유럽 전체 차원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