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AI 경쟁력 위해 일본과 협력해야"…한일 경제통합 제안
2026. 4. 28. 오전 11:33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중의원연맹 회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실 주최 세미나에서 자본·에너지·GPU·메모리를 AI 발전의 보틀넥으로 지적하면서 전력 생산에서 중국이 우세해 AI 전쟁에서 전기 쪽은 중국이 유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등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국내 경제 규모가 현재 중국의 10분의 1 수준인 만큼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통해 합쳐 중국의 3분의 1 정도인 6조 달러 규모로 키워 아시아연합을 만들고 북한 개방 압력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다만 그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이 당장 목적이라고 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습니다.

![[AI돋보기] AI 전쟁, GPU 아니다…승부 가르는 '전력·데이터센터'](https://stock.mk.co.kr/photos/20260413/AKR202604120118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