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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I GPU사업 수주 청신호…“5년간 매출 3천억 목표”
2026. 5. 13. 오전 8:11

AI 요약
NHN은 1분기 매출 6714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0% 감소했고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1%, 52.5%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AI GPU 인프라 선제투자 비용이 1분기 수익성에 부담을 준다고 설명하면서 향후 5년간 AI GPU 사업에서 최소 3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제시하고 올해 기술 부문 성장률을 30%로 전망했으며 양평 리전의 수냉식 GPU B200 가동,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의 GPU B300 구축 및 베슬AI와의 200억원대 공급계약 등을 통해 기술 사업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임 부문은 일본 시장 공략에 무게를 두며 게임 매출은 12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했고 결제 부문 매출은 35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1% 증가했으며 NHN KCP의 메인넷 개발과 NHN페이코의 데이터·간편결제 역량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차세대 결제 시장을 준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