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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인공지능 선별시스템 도입 고품질 반딧불사과 유통 기대
2026. 4. 7. 오후 12:02

AI 요약
무주군은 무풍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선별기를 인공지능 자동선별기로 전환하고 지난 7일 시연회를 개최했으며 노창환 무주군수 권한대행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설치된 인공지능 선별기는 딥러닝을 활용해 사과의 색상·크기·당도와 내부 갈변 및 미세 흠집을 판독하며 처리 속도가 20% 이상 빨라져 인건비 절감과 규격화된 고품질 사과 공급이 가능하다고 군은 설명했습니다. 무풍산지유통센터는 5,887㎡ 규모에 사과 925톤을 저장할 수 있고, '2025 전북특별자치도 농산물상품화기반구축사업'으로 도입한 선별시스템은 시간당 5톤(일 48톤) 선별 능력을 갖춰 올해 9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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