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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풍산지유통센터 인공지능 선별시스템 도입
2026. 4. 7. 오전 11:55
AI 요약
전북 무주군은 7일 무풍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선별기를 인공지능 자동선별기로 전환하고 시연회를 개최했으며 노창환 무주군수 권한대행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노 군수 권한대행은 인공지능 선별기가 딥러닝 기술로 사과의 색상·크기·당도와 내부 갈변·미세 흠집 등을 판독해 처리 속도가 20% 이상 빨라지고 인건비 절감과 규격화된 고품질 사과 공급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무풍산지유통센터는 5,887㎡ 규모에 사과 925톤을 저장할 수 있고 ‘2025 전북 특별자치도 농산물 상품화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1시간에 5톤, 하루 48톤을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 카메라와 선별 시스템을 확충했으며 이 장비는 올해 9월부터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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